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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June, 70, 기억, 함께, 평화

아주캐피탈 자기 님들께 드리는 아 퀴즈 온 더 블록!

다음 단어들로 연상되는 사건은 무엇일까요?

 

 

센스 있는 분들은 쉽게 눈치채셨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네, 정답은 6.25전쟁입니다.

 

바로 올해는 6.25 전쟁 70주년 해이며,

기억, 함께, 평화70주년 기념 슬로건인 “함께 기억하고, 평화를 잇겠습니다”의단어였습니다.

 

출처: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코로나19의 시대 속에서도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한번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시기입니다.

이에 아주캐피탈에서 6월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서울국립현충원,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1) 가까운 호국 추모공원 방문해 보기

서울 국립현충원, 부산 UN기념공원 등 전국 여러 곳에 관련된 기념 추모 공원들이 있습니다.

주말 하루 정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산책 겸 다녀오는 건 어떨까요?

 

멀어서 방문하지 못하시는 추모의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면, 국립현충원은 사이버 참배도 가능하니 이번 기회에 참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국립현충원 사이버 참배 바로가기

 

 

 

2) 현충일, 올바른 태극기 게양하기

 

오는 66일은 6.25 전쟁에서 전사한 국군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태극기를 게양해야 합니다.

 

현충일과 같이 조의를 표하는 날의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은, 태극기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하는 조기게양입니다. ,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최대한 내려서 게양해야 한답니다.

 

태극기 게양 시간은 보통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 학교나 군부대에서는 낮 동안에만 게양하며, 만일 심한 눈, , 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각 가정에서는 밖에서 봤을 때 대문(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태극기를 게양해야 하는데요, 주택구조상 부득이한 경우, 태극기 다는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답니다.

 

 

국가보훈처 유튜브

 

3) 보훈의 터, 방문하고 정보 공유하기

 

보훈의 터, 처음 들어 보시나요?

국가보훈처의 SNS 공식 명칭입니다. 훈훈한 보훈의 터.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가 책임진다는 믿음의 약속을 정책 방향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6.25전쟁 70주년 기념으로는 꿈을 잇습니다. 평화를 잇습니다캠페인 전개, 위싱턴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조성, 6.25 전쟁 70주년 미등록 참전유공자 발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며, 공식 SNS 통해서 국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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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보훈의 달을 계기로 방문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 경의와 감사함을 담아서, 앞으로 기억하며 주변 분들에게도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